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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이장 전문업체 ‘평온한 안식’은 최근 몇 년새 산소와 묘지를 이장해 수목장으로 이전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전했다.
청명(4월 4일)과 한식(4월 5일)을 맞이해 산소 관리와 이장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평온한 안식’의 김남서 대표는 “아직까지는 납골당이나 가족·문중 납골당으로 이장하는 의뢰가 많지만 최근에는 수목장 이전에 관한 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한식을 전후로 산소 이장과 묘소 관리 의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기간 동안 정부와 지자체 시공 업무, 도로공사 등으로 인한 이장과 산소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온 ‘평온한 안식’은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산소에 손을 대도 탈이 없는 ‘손 없는 날’로 불리는 한식에는 잔디를 새로 입히는 개사초 작업, 비석이나 상석을 세우거나 이장을 하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김 대표는 “오랜 경력의 장묘관리사와 산소 시공·관리 전문가가 최적화 된 시공과 관리를 통해 산소 성묘와 관리를 하지 못하거나 이장 작업에 고민하는 분들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공 후 철저한 사후관리,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정직한 시공, 비용 변동 없는 신뢰성으로 고객 호응을 얻고 있는 산소 이장 전문업체 ‘평온한 안식’은 네이버 모두 홈페이지를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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