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가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이에 따른 특별교부세 1억원도 확보하게 됐다.
구에 따르면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8, 공공기관 54, 지자체 243)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재난관리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의 관리 실태를 47개 지표로 평가했다.
이 평가에서 구는 재난관리 기관장 관심도를 비롯한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재난관리기금 관리실적, 재난업무 담당자 교육실적, 민관협력체계 구축 노력, 재해구호분야 훈련실적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받게 될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재난안전 현안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다 힘든 시점에 가뭄 속 단비 같은 소식”이라며“앞으로도 재난안전을 구정의 최우선적 가치로 두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재난안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 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8, 공공기관 54, 지자체 243)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재난관리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의 관리 실태를 47개 지표로 평가했다.
이 평가에서 구는 재난관리 기관장 관심도를 비롯한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재난관리기금 관리실적, 재난업무 담당자 교육실적, 민관협력체계 구축 노력, 재해구호분야 훈련실적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받게 될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재난안전 현안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다 힘든 시점에 가뭄 속 단비 같은 소식”이라며“앞으로도 재난안전을 구정의 최우선적 가치로 두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재난안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 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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