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단절됐던 독서문화 활동을 회복하고자 삼호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서 가족 신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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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으로 나눠 15명(최우수 1명, 우수 4명, 장려 10명)씩 총 30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도서관 내부에 전시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사태에 어린이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뜻 깊은 시간을 갖고, 더불어 수상의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작품 제출은 삼호도서관 방문 제출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삼호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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