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체결사진 |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에서는, 지난 9. 10.(금) 경찰서 2층 접견실에서 지난달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선발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와‘양산경찰서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 약정서 체결식’을 가졌다.
‘양산경찰서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은 여성 및 맞벌이 부부경찰관의 육아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야간에도 운영되는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 확충 필요성에 의거,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어린이집 100개소를 조기에 확충하기 위한 임대형 민자사업방식(BTL)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으로, 양산경찰서 직장어린이집은 지난 2019년 실시협약 체결, 2021년 3월 공사 착공, 같은 해 8. 27자 보육위탁업체 선정, 오는 2022년 3월 어린이집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지난 2006년 건립되어 직장보육시설 설치 컨설팅과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영유아 교육기간으로, 현재 부산경찰청어린이집 등 전국 90여 개의 직장어린이집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는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놀이교육 실천을 통해 영유아가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끼며 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사회 영유아교육 문화 창달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성학 경찰서장은 “우리는 흔히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이다’라고 하고 있으며, ‘치안’ 또한 21세기 국가 경쟁력으로 자리 매김하는 가운데 이 두 가지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이경찰관서 직장어린이집의 역할이라 생각하며 그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 ”라고 하였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