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 사법기조 유지,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피의자 167명 검거
지원 경찰관들은 역학조사관들과 동행, 확진자들 동선 CCTV 분석, 접촉자 분류와 역학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사관 신변보호와 돌발 상황 대비 등의 업무 등을 수행 중이다.
※ 8. 25. 16:00 현재, 80개소 CCTV 180여대 분석, 접촉자 160여명 분류
전남경찰청은 순천시청 뿐만 아니라 도내 자치단체의 코로나 확산 방지활동을 돕기 위해, 지방청을 포함한 22개 경찰관서에 신속대응팀 833명을 편성, 운영 중에 있다.
※ 현재까지 검사대상자 중 소재 불명된 631명의 소재를 확인, 통보
또한 전남경찰은, 코로나19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으로, 현재까지 ▵격리조치 위반, ▵집합금지·출입금지명령 위반, ▵대중교통 내 마스크 미착용 난동, ▵허위조작정보 유포, ▵마스크 판매사기 등 모두 167명을 검거했다.
※ ▴격리조치 위반 18명 ▴집합금지·출입금지명령 위반 7명 ▴마스크 미착용 난동 3명 ▴마스크 유통질서 문란 87명 ▴마스크 판매사기 39명
아울러 광화문 집회 관련 역학조사 방해자 2명을 포함, 50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남경찰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우선적으로 경찰력을 집중함은 물론, 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모든 도민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청정 전남이 유지되는 만큼, 보건당국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