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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2011년도부터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끼니 해결을 위해 매달 쌀 100포대를 기증하고 있다.
서울, 경기는 물론이고 대전과 부산 등 먼 지방으로 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 7월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굳은 날씨에도 동작구에 위치한 ‘동작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동작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에듀윌이 기증한 쌀 100포대는 취약 계층의 지역 주민 및 독거 어르신의 끼니 해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작노인종합복지관 김익환 관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며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서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꿈을 실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에듀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사랑의 쌀’ 나눔은 이번으로 213번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기증한 쌀 누적량은 1만1522포대가 됐다. 이 외에도, 임직원 나눔펀드와 장학재단, 전국 보호관찰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검정고시 수강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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