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 및 에센셜 러브 밴드 브라탑 출시

    기업 / 홍덕표 / 2020-10-06 1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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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안다르)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6일 새로운 퍼포먼스 레깅스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와 안다르 최초의 내장 몰드형 브라탑 ‘에센셜 러브 밴드 브라탑’을 출시했다.

    신규 론칭하는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는 포근한 착용감으로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 받아온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특히 코튼 팬츠를 착용한 듯한 편안함, 라이크라 스포츠를 함유한 최상의 탄성력, 생활 자외선 차단 기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에어코튼의 장점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복부를 덮는 하이웨이스트 기장 등 디테일을 변경해 고강도 퍼포먼스에 적합한 레깅스를 완성했다.

    복부를 완벽하게 덮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는 체형을 보정하는 효과뿐 아니라 운동시 안정감을 책임진다.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허리밴드가 말리지 않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베이직한 디자인은 데일리로도 입을 수 있어 지금과 같이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이 시기에 딱 입기 좋은 레깅스다.

    또한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의 사이드 절개 디자인은 운동 기능성에 더욱 초점을 맞춰 고안했다.

    기존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에 적용된 곡선 라인 절개가 아니라 곧은 직선 절개로 변경된 것이다.

    허벅지 옆에서 앞쪽으로 곧게 디자인된 직선 절개 라인이 허벅지의 앞 근육을 잡아주는 기능을 하며, 스포티한 감성까지 더해 일상용 레깅스, 운동용 레깅스의 경계를 허무는 실용성 높은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안다르는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와 함께 에센셜 러브 밴드 브라탑을 선보인다.

    에센셜 러브 밴드 브라탑은 안다르의 첫 번째 몰드 내장형 브라탑으로, 여성 소비자들이 운동시 언더웨어를 갈아입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기 위해 제작된 브라탑이다.

    언더웨어 겸용 제품으로 평상시에는 언더웨어로, 운동할 때는 브라탑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을 하다가 바로 운동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내장형 몰드가 자연스럽게 가슴의 볼륨을 잡아주고 압박 없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양쪽 가슴의 몰드와 암홀 라인에 신축성이 우수한 메쉬소재를 덧대 편안함을 주며,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성을 지닌 아쿠아엑스 원사를 사용해 운동 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안다르 관계자는 "운동을 위해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일상과 운동의 경계를 허물 수 있도록 다양한 신상품을 준비했다"며 "스포츠웨어의 기능성을 보장하면서도 평상복이나 언더웨어로 착용 가능한 제품을 통해 원하는 때에 운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6일 오전 10시부터 안다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상품인 ‘에어코튼 핏 하이라이즈 레깅스’를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텐셀 모달 소재의 롱슬리브 티셔츠부터 꾸안꾸 남친룩을 완성하는 스트레치 필드 자켓까지 트렌디하고 활용도 높은 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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