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영숙)는 지난 23일 경남여성리더봉사단(창녕군 지역장 조점순),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종호) 회원 등 10여명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손수건 천연염색 활동과 자원봉사를 위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공동실천행동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목과 치자를 이용한 천연염색 손수건 150장을 만들었으며, 손수건은 탄소중립실천서약에 참여하는 군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조점순 지역장은 “일회용 물티슈나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캠페인이 확산돼 탄소 중립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창녕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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