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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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조심 강조의 달 소방안전 포스터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운영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에는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겨울철을 대비해 생활 속 화재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소방서는 운영 기간 동안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예방 홍보 현수막·포스터 게시 ▲가족 단위 재난체험 영상 공모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권 서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활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며 “시민여러분들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화재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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