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만1100매 기탁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구는 지난 27일 지역기업인 동해섬유와 사회적기업인 목화송이협동조합, 엘리스클로젯 공방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1만1100장을 기부받았다.
이날 동해섬유는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1500만원 상당의 3D 네오플렌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또한 사회적기업인 목화송이협동조합은 직접 제작한 680만원 상당의 무형광 2중 거즈 면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으며, 엘리스클로젯 공방에서도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100장을 기부했다.
목화송이협동조합 한경아 대표는 “코로나19 같은 위기 상황일수록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의 가치가 필요하다”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면 마스크는 지역내 장애인을 비롯한 감염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쌍문3동 강북우리교회에서는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는 선별진료소 종사자를 위해 간식을 지원하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후원금은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지난 2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종사자 50여명에게 샌드위치와 홍삼 등의 간식으로 전달됐다.
이동진 구청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마스크 기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며, 이번 기회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더 꼼꼼히 살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27일 지역기업인 동해섬유와 사회적기업인 목화송이협동조합, 엘리스클로젯 공방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1만1100장을 기부받았다.
이날 동해섬유는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1500만원 상당의 3D 네오플렌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또한 사회적기업인 목화송이협동조합은 직접 제작한 680만원 상당의 무형광 2중 거즈 면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으며, 엘리스클로젯 공방에서도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100장을 기부했다.
목화송이협동조합 한경아 대표는 “코로나19 같은 위기 상황일수록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의 가치가 필요하다”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면 마스크는 지역내 장애인을 비롯한 감염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쌍문3동 강북우리교회에서는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는 선별진료소 종사자를 위해 간식을 지원하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후원금은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지난 2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종사자 50여명에게 샌드위치와 홍삼 등의 간식으로 전달됐다.
이동진 구청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마스크 기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며, 이번 기회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더 꼼꼼히 살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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