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 100일 기념 업데이트 실시

    게임 / 여영준 기자 / 2026-06-26 1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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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를 추가하고, 여름 바캉스 테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는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인물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는 특유의 힐러 콘셉트를 살린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됐다.

    ‘엘리자베스’는 마도서, 스태프, 완드를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마도서 사용 시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방어력을 높일 수 있으며, 스태프는 바람 속성 아군의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또한 아군의 필살기 마력 소모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완드는 속성 버스트 활성화 시 팀 전체 일반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고, 치명 확률 및 관통 능력을 증가시키는 등 강력한 전투 지원 능력을 갖췄다.

    넷마블은 엘리자베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의상 및 무기 코스튬 ‘비서 솔바이어’를 선보이며, ‘엘리자베스’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신규와 복귀 유저들이 보다 쉽게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즐길 수 있도록 SSR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추가했다. 예를 들어 이용자는 ACT 2 완료 시 ‘킹’을, ACT 11 ‘재회’ 완료 시 ‘다이앤’을 ACT 15를 클리어하면 '에스카노르'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담은 신규 스토리 이벤트에는 엘리자베스, 하우저, 멀린, 매니, 클로토가 등장한다. 

     

    이번 이벤트는 배를 타고 해변과 섬을 탐험하는 여름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이벤트 지역 ‘물보라 섬’에서는 채집과 채광, 필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스토리 이벤트를 완료 시, 매니의 수영복 코스튬과 별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출시 100일을 기념한 특별 출석 이벤트는 오는 7월1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상시 영웅 뽑기권 총 100장,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커다란 큐브 열쇠 꾸러미, 영롱한 매혹의 물약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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