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레이닝·홈스쿨등 다채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체육 및 교육 프로그램을 동영상 및 화상회의시스템 등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지역내 체육센터들의 휴관 장기화에 따라 주민들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공단의 블로그, 페이스북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구 홈페이지에는 ‘홈트레이닝’ 동영상이 게재돼 있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와 열린금호교육문화관의 헬스장 회원 1만여명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코어운동, 소도구운동, 맨손근력운동 등 주제별 홈트레이닝 동영상 총 3편을 전문 강사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공단의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홈스쿨’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이는 ‘성동유아체능단’ 어린이 230여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3주 분량의 인지 및 체육·교육 프로그램 동영상이 온라인 단체 소통방을 통해 업로드된다.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 프로그램 선생님이 주 2회 쌍뱡향으로 실시간 소통도 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SNS 소통방을 통해 동영상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인 독서당인문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일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내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주민 전연령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시설의 장기간 휴관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일상의 불편과 우울함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온라인 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과 시도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지역내 체육센터들의 휴관 장기화에 따라 주민들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공단의 블로그, 페이스북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구 홈페이지에는 ‘홈트레이닝’ 동영상이 게재돼 있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와 열린금호교육문화관의 헬스장 회원 1만여명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코어운동, 소도구운동, 맨손근력운동 등 주제별 홈트레이닝 동영상 총 3편을 전문 강사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공단의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홈스쿨’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이는 ‘성동유아체능단’ 어린이 230여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3주 분량의 인지 및 체육·교육 프로그램 동영상이 온라인 단체 소통방을 통해 업로드된다.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 프로그램 선생님이 주 2회 쌍뱡향으로 실시간 소통도 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SNS 소통방을 통해 동영상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인 독서당인문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일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내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주민 전연령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시설의 장기간 휴관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일상의 불편과 우울함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온라인 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과 시도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의 안정과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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