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는 최근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장·골목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상점가와 골목상권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시는 지동시장·매산로테마거리상점가 등 22개 전통시장·상점가에 ▲마스크 4만5100매 ▲손 소독젤 7300개 ▲소독약품 3520통을, 골목상권에 ▲손 소독제 8352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전통시장·상점가,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조사한 후 상인들이 지원을 요청한 물품을 구매했다.
총 1억5000여만원 상당(시·도비 각각 50%)의 방역물품은 수원시상인연합회,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상인들에게 배부됐다.
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수원시가 지원한 방역물품이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방역을 믿고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2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수시로 시장 곳곳을 방역·소독하며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시는 지동시장·매산로테마거리상점가 등 22개 전통시장·상점가에 ▲마스크 4만5100매 ▲손 소독젤 7300개 ▲소독약품 3520통을, 골목상권에 ▲손 소독제 8352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전통시장·상점가,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조사한 후 상인들이 지원을 요청한 물품을 구매했다.
총 1억5000여만원 상당(시·도비 각각 50%)의 방역물품은 수원시상인연합회,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상인들에게 배부됐다.
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수원시가 지원한 방역물품이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방역을 믿고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2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수시로 시장 곳곳을 방역·소독하며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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