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심리지원센터, 코로나19에 따른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0-03-31 14: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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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이 장기화되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리지원 서비스는 민원인의 상황에 맞춰 내소, 방문, 전화 등 다양한 형태로 심리상담이 운영되며, 우울, 성격, 정서검사 등 다양한 심리검사 서비스도 제공된다.

     

    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은평구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응암보건지소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선별검사는 상시 가능하고 심리상담은 전화예약을 해야 이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되며(점심시간 낮 12시~오후 1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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