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OX퀴즈'로 자가진단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주민들에게 교학사와 한국재난안전건강진흥원이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대한 자신의 대처방법에 대해 스스로 진단하고, 개인별 1대1 맞춤식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교육 프로그램이다.
구는 최근 교학사와 한국재난안전건강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합의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예방, 마스크, 초기증상, 바이러스 상식, 감염경로 등 1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통상적인 내용의 주입식, 매뉴얼식 교육과는 달리 감염에 대한 OX퀴즈를 통한 생활 속 진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취약점을 진단해 올바른 예방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진단을 마치면 종합 결과, 영역별 결과, 오답노트 등 개인별 리포트가 제공된다.
구체적 상황이 제시된 문제를 풀면서 대상자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자신의 대처 능력과 인식정도를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인식도가 낮을수록 개인별 리포트에 제공되는 오답노트와 해설을 통해 인식도를 높일 수 있다.
안전진단은 홍보 리플릿의 QR코드나 구가 문자로 발송하는 URL 주소 링크를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은 감염병에 대한 취약점을 알려줘 재난안전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수의 출판사, 교육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대한 자신의 대처방법에 대해 스스로 진단하고, 개인별 1대1 맞춤식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교육 프로그램이다.
구는 최근 교학사와 한국재난안전건강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합의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예방, 마스크, 초기증상, 바이러스 상식, 감염경로 등 1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통상적인 내용의 주입식, 매뉴얼식 교육과는 달리 감염에 대한 OX퀴즈를 통한 생활 속 진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취약점을 진단해 올바른 예방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진단을 마치면 종합 결과, 영역별 결과, 오답노트 등 개인별 리포트가 제공된다.
구체적 상황이 제시된 문제를 풀면서 대상자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자신의 대처 능력과 인식정도를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인식도가 낮을수록 개인별 리포트에 제공되는 오답노트와 해설을 통해 인식도를 높일 수 있다.
안전진단은 홍보 리플릿의 QR코드나 구가 문자로 발송하는 URL 주소 링크를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 안전진단 프로그램은 감염병에 대한 취약점을 알려줘 재난안전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수의 출판사, 교육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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