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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관내 공장밀집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 등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에는 총 9개의 산업단지가 운영 중이고, 단지 내 537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총 19,248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특히 20년 이상 노후산업단지는 3개이고, 267개의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산업단지의 시설은 갈수록 노후화되고 있어 화재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대두되고 있다.
화재안전대책 추진 내용으로는 소방특별조사 및 CEO주도의 소방안전협의회 구성·운영, 관서장의 산업단지 입주업체 행정지도 방문, 공사계획서 작성 제출 안내 및 정보공유 등이다.
박정미 서장은 “최근 산업단지 등에 입주한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다.”며 “산업단지 관계자는 소방시설 관리 및 화기 취급 주의 등 안전의식 고취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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