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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험 화학물질 취급업체 현지적응훈련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달 28일 고위험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2개소에 대하여 경남 119특수구조단과 합동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위험 유해화학물질 취급대상별 중점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출동대원의 안전 확보와 대응절차에 따라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대원 18명, 특수구조차 등 차량 6대가 동원되어 ▲대상별 위험요소 파악과 출동차량 위치 확인 ▲인근 소화전 위치 확인 ▲위험물 저장 용량 및 위치 확인 ▲화학차량을 이용한 진화방법 선정 등을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 대응하기 전에 관련기관과의 신속한 사고 물질 정보파악과 현장 진압방법 결정 등으로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박정미 서장은 “코로나19를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현지적응훈련을 시행 했다“며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도 최소한의 피해만 발생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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