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JB금융지주 '제7회 주주총회'에서 김기홍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JB금융그룹) |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JB금융지주가 26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등 부의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주당 배당금을 전년 대비 120원 상승한 30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도 2.5%포인트 상승했다.
이와 함께 새 사외이사로 정재식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김우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에는 유관우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박종일 법무법인 태환 대표 변호사가 선임됐다.
김기홍 회장은 "JB금융지주 발전을 위해 성원해주시는 이해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전략적 자원배분과 건전성 관리에 집중, ROE 10.2% 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하였고, 베트남 증권사를 인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며 “JB금융지주는 올해에도 든든한 지역 기반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지속, 작지만 젊고 강한 대한민국 대표 ‘강소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