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쓰레기 취약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화분 설치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1-06-27 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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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문자)는 쓰레기나 재활용품이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장소 8곳에 대형 화분 12개를 설치하고 백합 500본을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으로 인해 각종 악취와 벌레꼬임 등 주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동 행정복지센터는 재활용품 품질개선사업 근로자 4명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속하고 재활용품 배출 관리 및 홍보를 진행한다.

    김문자 만수6동장은 “지속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계도로 주민들의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청결하고 살기 좋은 만수6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도 협력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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