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논현2동, 남동구 착한기업 3호점 ㈜엠플렉스에 현판 전달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1-06-27 0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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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순삼)는 최근 남동산단에 위치한 ㈜엠플렉스에 방문해 남동구 착한기업 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회로 부품 제조업체인 ㈜엠플렉스는 지난 5월부터 매월 30만 원을 정기 기부해 남동구 착한기업 3호점으로 지정됐다.

    해당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명우 대표는 “늘 마음은 있었으나, 엄두를 내지 못하다가 더는 지체하면 안 될 것 같아 큰 맘 먹고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착한기업 캠페인은 매월 30만 원 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중소기업 기부자들이 대상이며, 지정 시 별도의 현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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