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2월까지 ‘2030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2019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기업이 지역내 청년구직자의 채용과 동시에 업무수행 및 교육훈련을 통해 필요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올해부터는 인턴 채용을 위주로 했던 지난해와 달리 정규직 전환을 조건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구인 기업의 경우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보유한 업체로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 기업 혹은 중소기업 ▲5인 미만 기업 중 청년창업 기업 및 벤처기업, 문화콘텐츠 사업체 ▲사업취지에 맞는 비영리 기관 등이다.
구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구민 또는 지역내 대학교(원) 졸업(예정)자, 올해 구가 실시하는 일자리사업 참가자 등 25명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오는 9월30일까지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가입 피보험자 확인 증명 등 서류를 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기업에게 4개월간 통상임금의 70%(월 최대 100만원)를 지급하는 고용보조금 ▲채용자의 직무교육, 멘토링 운영시 월 8만원의 사내멘토링비 ▲월 최대 30만원까지 채용자의 자기 개발을 위한 교육비 지급 등이며, 기업별 최대 3명까지이다.
단,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입사한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참가한 기업에 대해 접수 후 일주일내 현장방문을 통해 최종 선정하고, 구에서 운용 중인 소셜 헤드헌터로 맞춤형 구직자 매칭을 실시한다.
조진희 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많은 기업과 구직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2019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기업이 지역내 청년구직자의 채용과 동시에 업무수행 및 교육훈련을 통해 필요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올해부터는 인턴 채용을 위주로 했던 지난해와 달리 정규직 전환을 조건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구인 기업의 경우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보유한 업체로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 기업 혹은 중소기업 ▲5인 미만 기업 중 청년창업 기업 및 벤처기업, 문화콘텐츠 사업체 ▲사업취지에 맞는 비영리 기관 등이다.
구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구민 또는 지역내 대학교(원) 졸업(예정)자, 올해 구가 실시하는 일자리사업 참가자 등 25명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오는 9월30일까지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가입 피보험자 확인 증명 등 서류를 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기업에게 4개월간 통상임금의 70%(월 최대 100만원)를 지급하는 고용보조금 ▲채용자의 직무교육, 멘토링 운영시 월 8만원의 사내멘토링비 ▲월 최대 30만원까지 채용자의 자기 개발을 위한 교육비 지급 등이며, 기업별 최대 3명까지이다.
단,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입사한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참가한 기업에 대해 접수 후 일주일내 현장방문을 통해 최종 선정하고, 구에서 운용 중인 소셜 헤드헌터로 맞춤형 구직자 매칭을 실시한다.
조진희 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많은 기업과 구직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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