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접촉은 줄이되, 지원자들의 역량 검증은 보다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AI면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신입사원 공채에서도 AI면접을 통해 학력이나 자격증 등의 스펙보다는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비중있게 평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력사원 채용에 있어서도 지원자의 업무 적합성과 채용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는데 활용한다.
기존의 1차 대면면접과 인성검사가 비대면의 AI면접으로 대체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장소의 제약 없이 에듀윌이 제공하는 링크에 접속해 지정된 시간 내 화상으로 면접을 보면 된다. 이후 과제제출, 심층면접 순으로 채용이 진행된다.
에듀윌 관계자는 “많은 지원자들을 선별해야 하는 과정에서 보다 과학적인 방식을 통한 공정성 확보를 위해 AI면접을 도입하게 됐다”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계획을 앞두고 AI면접 프로세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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