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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 가나다밥상 |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맛동 가나다밥상'에서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퓨전한식을 선보였다.
‘맛동 가나다밥상’은 음식에 담긴 다양한 가치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후 제철 식재료에 대해 배우고 환경과 배려 등 다양한 가치를 음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노고은 푸드디렉터는 최근 ‘맛동 가나다밥상’에서 비대면 형식으로 쿠킹클래스를 준비하고 '제철에 만나는 퓨전 한식'이라는 주제로 감자소고기 채소말이와 참외피클을 선보였다..
특히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요리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실시간으로 질의응답도 해주며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미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네이버NOW의 요리쇼 ‘요알못은 볼 지어다’를 지난해 10월부터 시즌 3에 이르기까지 매주 진행해 오고 있다.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매주 화, 일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요알못은 볼 지어다’ 진행 외에도 요리관련 강연과 레시피 개발, 방송출연, 기업특강, 요리책 및 틱톡마케팅책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으로, 최근에는 동두천시 홍보대사로도 위촉되어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맛동 가나다밥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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