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장학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내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5명(총 70명)이다.
장학금은 ▲구민한마음 장학금 ▲모범장학금 ▲특기장학금 ▲소액장학금 등 4개 분야로 나뉘며, 총 1억8000여만원이다.
구민한마음 장학금은 학기당 최대 350만원이며, 고등학교 3학년 성적이 우수한 대학교 1학년 학생에게 4년, 최근 1년간 성적이 우수한 대학교 2·3·4학년 학생에게 1년 지원된다.
모범과 특기장학금은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최대 200만원이다.
소액장학금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에게 대출이자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총 20만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교 재학생(올해 신입생 포함)이다.
단, 국가, 지방자치단체, 타 재단, 학교로부터 학비 또는 장학금을 전액 지원받는 학생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대학생의 경우 오는 10일까지, 고등학생은 22일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제출서류를 가지고 강서구장학회 사무국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강서구 공항대로 615, 1층 장학사업지원팀)으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장학생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및 자격확인서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다.
단, 구민한마음·모범·특기장학생은 ▲장학생 추천서(학교장ㆍ거주지 동장)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전월세 계약서 사본 ▲등록금 납부 영수증을, 소액장학생은 대출 입증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강서구장학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 결과는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오는 5월 중 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 인원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내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5명(총 70명)이다.
장학금은 ▲구민한마음 장학금 ▲모범장학금 ▲특기장학금 ▲소액장학금 등 4개 분야로 나뉘며, 총 1억8000여만원이다.
구민한마음 장학금은 학기당 최대 350만원이며, 고등학교 3학년 성적이 우수한 대학교 1학년 학생에게 4년, 최근 1년간 성적이 우수한 대학교 2·3·4학년 학생에게 1년 지원된다.
모범과 특기장학금은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최대 200만원이다.
소액장학금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에게 대출이자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총 20만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교 재학생(올해 신입생 포함)이다.
단, 국가, 지방자치단체, 타 재단, 학교로부터 학비 또는 장학금을 전액 지원받는 학생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대학생의 경우 오는 10일까지, 고등학생은 22일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제출서류를 가지고 강서구장학회 사무국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강서구 공항대로 615, 1층 장학사업지원팀)으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장학생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및 자격확인서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다.
단, 구민한마음·모범·특기장학생은 ▲장학생 추천서(학교장ㆍ거주지 동장)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전월세 계약서 사본 ▲등록금 납부 영수증을, 소액장학생은 대출 입증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강서구장학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 결과는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오는 5월 중 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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