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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수요조사결과보고회사진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민선7기 출범 3년을 맞이해 창녕군민 816명과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행정수요와 군정발전 방안에 대한 행정수요조사 용역을 실시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정책들에 군민들께서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해 지성감민 친절행정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우문현답 현장행정을 실천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이뤄진 이번 조사 결과에서 한정우 군수의 군정 업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7.4%(아주 잘하고 있다 13.5% + 잘하고 있는 편이다 73.9%)로 합격점을 받았다. 부정적 평가는 11.2%(못하고 있는 편이다 9.6% + 아주 잘 못하고 있다 1.6%)에 그쳤다.
또한 군의 발전에 대한 기대정도에서도 군민 81.0%와 전문가 85.5%가 발전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군이 시행한 사업 중에서는 창녕사랑상품권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정책이 89.7%의 긍정평가를 받아 1위, 농촌인력센터 운영으로 농번기 인력수급문제 해결이 89.4%로 2위, 보건소 야간 응급진료실 운영이 88.0%, 3위로 평가를 받았다
군민들이 평가한 창녕군 각 행정 분야별 종합만족도는 복지와 보건/의료/위생, 도로/교통, 생활편의/치안 분야에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환경, 경제, 문화/여가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행정 분야별 조사 결과를 각종 시책사업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해 군민중심의 군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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