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은 최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전원이 참여해 방역과 더불어 간석역 및 벽돌말 사거리를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호신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저희 간석4동 자생단체는 모두가 하나 돼 힘을 모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동장은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자생단체 회장과 회원들의 활동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간석4동에서는 평소 7개 자생단체가 일주일에 하루씩 도맡아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전원이 참여해 방역과 더불어 간석역 및 벽돌말 사거리를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호신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저희 간석4동 자생단체는 모두가 하나 돼 힘을 모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동장은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자생단체 회장과 회원들의 활동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간석4동에서는 평소 7개 자생단체가 일주일에 하루씩 도맡아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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