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손우정 기자] 경기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메디푸드(Medi-food) 연구·개발 및 상호 교류협력 가능분야 발굴 등을 위해 (사)세종식품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디푸드란 질병의 예방과 건강증진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사)세종식품연구소는 식품가공 기술, 조리 및 메뉴 개발, 상품기획 등을 연구·개발하는 연구책임기관이며, 전국 지자체와 수십 차례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한 실적이 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사)세종식품연구소와 포천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 식단 및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훈 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협약을 통해 메디푸드를 육성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포천시가 새로운 이미지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옥 (사)세종식품연구소장은 “시에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농산물이 많이 있으며, 친환경농산물을 활용해 농업기술센터와 메디푸드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전했다.
메디푸드란 질병의 예방과 건강증진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사)세종식품연구소는 식품가공 기술, 조리 및 메뉴 개발, 상품기획 등을 연구·개발하는 연구책임기관이며, 전국 지자체와 수십 차례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한 실적이 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사)세종식품연구소와 포천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 식단 및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훈 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협약을 통해 메디푸드를 육성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포천시가 새로운 이미지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옥 (사)세종식품연구소장은 “시에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농산물이 많이 있으며, 친환경농산물을 활용해 농업기술센터와 메디푸드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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