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무인점포 내 청소년 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2~3년간 소년범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전체 소년범 중 절도범이 30%에 달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이 필요하고 특히,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청소년 절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관내 청소년 신고 다발 지역 및 학교 근처 무인점포의 순찰을 강화하고 무인 아이스크림점 2곳을 선정해 절도죄 처벌조항 및 범죄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을 넣은 배너를 자체 제작하여 설치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예방 및 범죄취약지 순찰을 통해 청소년 선도·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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