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암 환자의 치료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가암조기검진사업,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암예방건강강좌 등 다양한 암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구는 국가암조기검진사업을 추진해 암 환자가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대 암으로 불리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은 조기 발견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 검진 독려 전화 및 문자 발송, 전단지 제작·배부, 건강보험공단과의 업무협조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수검률 향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암환자에게는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 이용 장벽을 낮춰 암환자의 치료율을 높인다.
의료비 지원 대상자의 선정 기준, 지원금액 등에 대한 문의나 지원금 신청은 구 보건소 지역보건과로 전화하면 된다.
또한 구는 암 예방의 중요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에도 힘쓴다.
오는 7월과 10월경에는 분야별 암 전문의와 함께 하는 ‘암 예방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9월17일에는 지역내 5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 무료검진 및 교육’을 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다양한 암 관리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 및 조기 검진으로 암 발생 최소화에 힘쓸 것”이라며 “암 진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사회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암 환자가 삶의 의지를 갖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구는 국가암조기검진사업을 추진해 암 환자가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대 암으로 불리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은 조기 발견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 검진 독려 전화 및 문자 발송, 전단지 제작·배부, 건강보험공단과의 업무협조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수검률 향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암환자에게는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 이용 장벽을 낮춰 암환자의 치료율을 높인다.
의료비 지원 대상자의 선정 기준, 지원금액 등에 대한 문의나 지원금 신청은 구 보건소 지역보건과로 전화하면 된다.
또한 구는 암 예방의 중요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에도 힘쓴다.
오는 7월과 10월경에는 분야별 암 전문의와 함께 하는 ‘암 예방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9월17일에는 지역내 5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 무료검진 및 교육’을 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다양한 암 관리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 및 조기 검진으로 암 발생 최소화에 힘쓸 것”이라며 “암 진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사회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암 환자가 삶의 의지를 갖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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