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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무중력 1/6, 달' 입주자 모집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도봉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무중력 1/6, 달'의 새로운 사업주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입점 자격은 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학교 재학생(휴학생), 직장인 등 사업자 등록 후 운영이 가능한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나, 입점 적합자가 없다면 연장된다.
창업 분야는 수제품, 공예품 판매업, 요식업 등 상점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모든 분야이며, 희망자는 도봉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주에게는 ▲무중력 1/6, 달 공간 3개월 무상 임대(평가 후 1회 연장 가능) ▲수도, 무인경비, 인터넷이용료 등 공공운영비 일부 지원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동진 구청장은 “청년 창업인큐베이팅 공간은 예비 창업자가 3개월간 경영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들이 준비한 사업모델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창업의 어려움으로 고민하고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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