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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적응훈련 실시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달 21일 양산시 동면 내송리 사송 신도시 사송더샵데시앙 아파트에서 화재대응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11월 초 사송택지개발지구 내 1,5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입주 예정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과 대상물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화재진압 방법을 통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차량 부서 및 지하주차장 진입 동선 파악 ▲자체소방시설 활용 방안 ▲자체 급‧배기팬 및 조연차를 활용한 배연전술 ▲최대 전개 높이 53M 고가사다리차를 활용한 인명구조 전술 ▲전기자동차 및 충전설비 화재대응 등이 진행되었다.
박정미 서장은 “현장대원들의 대상물 맞춤훈련을 통해 화재‧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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