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파출소 심폐소생술교육 사진 |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15일 양산경찰서 여름파출소 근무자 6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의 안전 및 치안을 위하여 여름파출소(양산시 원동면 배내골 소재)를 운영하기에 앞서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 및 실질적인 응급처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정지의 이해와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교육 ▲심폐소생술 진행과정 및 방법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폭염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이다.
박정미 서장은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 시 119구급대 도착 전 여름파출소 직원들의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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