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국가무형문화재 및 명예 보유자에 '정관장 홍삼달임액' 증정

    기업 / 고수현 / 2020-12-01 15: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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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재배와 약용문화'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기념

    ▲ '인삼재배와 약용문화'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기념해 열린 정관장 홍삼 제품 후원식에서 박정환 전략본부장(오른쪽)과 박종군 (사)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KGC인삼공사가 대한민국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명예보유자(이하 인간문화재)에게 정관장 홍삼을 제공했다.

    공사는 최근 서울본사에서 문화재청에 등록돼 있는 인간문화재 206인에게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앞서 농경분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기술과 인삼과 관련 음식을 먹는 문화인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번 선물은 공사가 인삼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기념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문화재분들에게 홍삼을 선물로 제공한 것이다.

    공사는 장인정신으로 만든 정관장 홍삼 중, 인간문화재분들의 평균 연령이 70대 고령인 점을 감안해 섭취가 편리한 액상용 제품인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선정했다.

    홍삼달임액은 8년의 정성이 담긴 정관장 6년근 홍삼을 정성스레 달여 홍삼과 물 외에는 어떤 것도 사용하지 않고 정관장 뿌리삼의 깊은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100% 프리미엄 홍삼제품이다.

    박정환 공사 전략본부장은 "무형문화유산은 대한민국 살아있는 전통문화의 소산이다"라며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해주신 인간문화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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