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SBI저축은행(대표이사 정진문)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지원에 1억2000만원, 파산가정 아동지원에 1억5000만원 그리고 아동복지시설 맞춤형 지원사업에 6000만원 등 총 3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SBI저축은행은 학대피해아동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심리치료지원과 아동보호통합지원전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학대 인식개선 사업을 위한 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파산가정내 아동들에게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회연대은행(이사장 김성수)을 통해 SBI저축은행 전용통장인 '우리는 특별한 사이다' 통장을 개설해주고, 금융지원금을 매달 지원하며 뿐만 아니라 기초금융교육 및 가족별 맞춤형 지원과 사례관리를 진행하는 등 재무관련 솔루션과 코칭멘토링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아동자립지원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대표 김성수)를 통해 전국에 아동복지시설에서 시설상황 및 아동들의 욕구에 맞는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한다.
SBI저축은행 정진문 대표이사는 "SBI저축은행에서는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의 폭을 넓혀 더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윤영석 회장은 "SBI저축은행의 기부로 학대피해 및 파산 등 힘든 시간을 보냈던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 사랑의열매는 SBI저축은행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글로벌 금융그룹 SBI홀딩스의 공익재단 'SBI어린이희망재단'과 연계하여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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