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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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는 7월 27일 원동면 장선마을에서 원동면장, 마을이장 등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내골 여름파출소 개소식 가졌다
이번 배내골 여름파출소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23일간, 주ㆍ야간 경찰 4명, 의경 2명을 배치하여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ㆍ민원에 대응하고,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등 여성범죄 예방활동도 병행 할 예정이다.
양산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배내골은 매년 약 3~4만 명(경찰 추산)의 피서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경찰은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맞춰 수년 째 배내골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어, 강도, 강간 등 강력 범죄 발생 0건으로 피서지 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 중이다.
경찰관계자는, “피서지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과 피서객들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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