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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의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12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무직·비진학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수강권을 기증하고 있다.
올해 또한 법무부 산하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 330명을 위해 ‘검정고시 수강권’을 기증했다. 2020년 지원한 검정고시 수강권 및 교재 세트는 약 4억5100만원에 상당하는 규모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기증한 검정고시 수강권의 기부환산금액은 총 30억9000여만원에 달한다.
박명규 에듀윌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에듀윌 검정고시 강의를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에듀윌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교육 소외 현상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공적을 인정받아 에듀윌은 2019년 7월, 탈선 및 범죄예방, 교육 소외 해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제1회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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