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내 상가 공급

    기업 / 홍덕표 / 2020-11-12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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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쟁 입찰, 27일 계약 실시

    ▲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내 상가 2동. (사진제공=부영주택)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 부영주택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내 상가를 오는 26일 공급한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상가는 총 3개동, 33개 점포로 2개동, 16개 점포를 우선 공급한다.

    이번 공급하는 상가의 규모는 2동 상가 53.44~165.03㎡(전용면적 40.46~124.95㎡)이며, 3동 상가 50.66~139.05㎡(전용면적 39.63~108.79㎡)이다.

    남은 1동 상가 17개 점포는 향후 공급예정이다.

    공급은 오는 26일 내정가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한 후 27일 계약을 하며, 계약 후 잔금완납 시 곧바로 영업이 가능하다.

    본 상가는 총 429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수요와 단지내 초등학교, 인근 단지 수요까지 더해져 투자가치가 높다. 또 단지 규모에 비해 상가 점포수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아파트는 잔여가구에 한해 11월 기준 분양가의 5%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매월 1%씩 할인 폭이 줄어들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라면 서둘러야 한다. 곧바로 계약이 가능하며 마음에 드는 동 호수를 고룰 수 있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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