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이 하계 이용객들을 위해 실내수영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은 쾌적한 환경에서 구민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최근 수영장 내부 고객 이동 동선 및 구조물 청소를 완료했다.
현재 온조체육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임시운영 중이며, 자유수영의 경우 입장인원은 35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수영장 운영시간을 6부제로 나누어 방역타임을 나누는 등 감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체육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체육시설 이용에 우려가 있는 만큼 방역 및 청결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구민의 여가선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현재 온조체육관은 자유수영 및 헬스와 골프 일일입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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