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그린카진흥원 기관장 갑질 및 채용비리 의혹 등’과 관련해 오는 25일부터 9월4일까지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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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특정감사는 광주시 주무부서인 자동차산업과의 지도·점검 결과에 따른 처분요구에 대해 지난 21일 그린카진흥원 인사위원회에서 면죄부 의결 등의 의혹이 있어 이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인사, 회계, 갑질, 방만 경영 의혹 등 업무전반에 대해서 강도 높게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갑재 시 감사위원장은 특정감사 결과에 따라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소관부서인 자동차산업과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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