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역내 청년들이 교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그 의견을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 청년 네트워크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3일 구에 따면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구 거주 청년, 지역 소재 대학(원)생(휴학생, 졸업생 포함), 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그룹 및 단체 회원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구청 사회경제과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거나 공고문 내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선발된 ‘서대문구 청년 네트워크 4기’는 오는 4월에 분과 편성 및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이후 아이디어 발굴과 의견 교류를 통해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9월에 공청회, 11월에 성과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선발된 후 활동하는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표창의 특전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3일 구에 따면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구 거주 청년, 지역 소재 대학(원)생(휴학생, 졸업생 포함), 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그룹 및 단체 회원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구청 사회경제과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거나 공고문 내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선발된 ‘서대문구 청년 네트워크 4기’는 오는 4월에 분과 편성 및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이후 아이디어 발굴과 의견 교류를 통해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9월에 공청회, 11월에 성과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선발된 후 활동하는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표창의 특전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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