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떡갈비’ 출시

    기업 / 여영준 기자 / 2020-09-02 17:02:58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좋은 재료로 맛을 낸 ‘오즈키친 떡갈비’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오즈키친 떡갈비’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좋은 재료로 감칠맛을 낸 제품이다.

    국산 돼지고기를 굵게 썰어 각종 야채와 함께 두툼하게 만들어 오븐에 구워내 더욱 풍부한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라이팬 또는 에어프라이어에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지퍼백 파우치 포장으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떡갈비’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식사를 하는 아이들 밥 반찬으로 좋고, 추석 명절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깊은 풍미의 두툼하고 맛있는 떡갈비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