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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제일병원협약체결사진. |
양산경찰서(총경 정성학)에서는’21. 8. 3.(화) 11:00경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를 위한 양산경찰서 ↔ 양산제일병원 간 의료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ㆍ지원 협의체는 언어·문화적 차이 등 상대적으로 범죄(가정폭력ㆍ성폭력ㆍ데이트폭력 등)에 노출될 우려가 크고, 범죄신고 및 피해 회복에 취약한 외국인 이주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주여성 의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산제일병원원장(최수일)는“MOU 체결로 범죄피해 이주여성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할수 있어 의료인으로 자부심을 느낀다”고 하였고
양산경찰서장(정성학)은“MOU를 통해 범죄피해 이주여성들이 정신적ㆍ신체적 고통에서 벗어나 피해회복과 한국사회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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