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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보람상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보람상조그룹이 상조업계 1위로 발돋움하면서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보람상조그룹은 지난 1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재향군인회상조회(향군상조회)에 대한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업계 최대규모의 기업이 됐다고 25일 밝혔다.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라이프, 보람상조애니콜, 보람상조피플에 한국힐링라이프와 향군상조회까지 더해지면서 총 6개의 상조 법인으로 업계 최초로 선수금 1조2500억원, 자산 규모 1조1000억원을 돌파함으로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게 됐다.
보람상조는 업계 1등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상조 본연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고가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선진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업계 신뢰 회복에 지속 기여하겠다는 것이 보람상조의 설명이다.
또 보람상조는 기존 사회공헌활동을 중심으로 나눔의 경계를 허물고 범위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보람상조는 ‘상조는 곧 나눔’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지역사회, 의료, 스포츠 공헌 등 3대 전략을 통해 필요한 곳에 맞춤형 나눔을 전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은 “이제 보람상조는 명실상부 상조업계 리딩 기업이 되었다”며 “사회공헌활동 확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등 1등 기업의 모범을 통해 업계 신뢰 회복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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