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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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 방식 주택용 소방시설 전수조사 추진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율 확인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비대면 전수조사 운영을 12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발맞춰 양산시 일반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비대면 전수조사를 위한 안내문 및 방문확인서를 세대별로 부착한다. 이후 거주자가 직접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 개수와 설치일자 기재 후 재 부착하면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동권 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이번 비대면 주택용 소방시설 전수조사 대상 전수조사 안내문 및 방문확인서 배부로 효율적인 업무 추진 운영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함으로써 소방안전문화 기반구축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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