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타’, 로봇청소기 ‘라이스타 RX10 클린스테이션’ 출시

    생활 / 이승준 / 2021-07-02 18: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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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로봇청소기 브랜드 ‘라이프로’가 ‘라이스타’라는 새 이름과 함께 ‘라이스타 RX10 클린스테이션’을 첫 번째로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해당 모델은 로봇청소기 RX10 모델과 자동 먼지 비움을 실행하는 클린스테이션이 하나로 합쳐진 모델이다. 

     

    로봇청소기 라이스타 RX10 클린스테이션은 3000pa라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먼지 흡입과 함께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진행하는 제품이다. 물걸레 특화모드가 장착되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직진하기에 사람이 직접 물걸레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 

     

    또한, BLDC모터와 대용량 LG 정품 배터리셀을 탑재해 내구성이 높고 소비전력이 낮아 장시간 쓸 수 있다. H14헤파필터를 활용해 초미세먼지를 걸러주고 고정밀 LDS로 벽과 장애물 등을 자동 인식해 사각지대를 놓치지 않고 깨끗한 청소를 해준다. 

     

    ‘라이스타’는 본사 직영 서비스 센터 역시 운영하고 있어 고객에게 사후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제공하는 로봇청소기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1년 동안 무상 A/S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라이스타’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한국소비자평가 1위를 2년 연속 달성했고,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를 차지했다.

     

    라이스타 RX10 클린스테이션은 청소를 마친 뒤 클린스테이션으로 스스로 돌아가 먼지통의 먼지를 비우고 충전하는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삼성, LG 등 대기업 무선청소기가 가진 ‘청소기 먼지통 비움 스테이션’을 결합한 형태로 간편한 먼지 처리와 자동 충전이 가능해 가사 노동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라이스타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이름으로 돌아온 만큼 첫 출시 제품에 사활을 가한 결과, 로봇청소기 ‘라이스타 RX10 클린스테이션’은 강력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하고 자동 먼지 비움 및 충전 등이 가능한 고성능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며 “현재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해 파격 할인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사은품 증정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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