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광주광역시 제공 |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용섭 시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나서고 대구와 병상 나눔을 연대하는 등 모범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여성 권익증진 실현으로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앞장 서 왔으며, 국가적 위기인 저출생 대책 마련을 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했다.
앞서 광주시는 올해 1월 여성가족국을 신설하고 양성평등 및 여성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으로 여성가족부 성별영향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더불어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목표를 두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정책을 시리즈별로 발표·추진함으로써 공공돌봄을 확대, 부모들의 돌봄의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입원아동보호사 등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 3000개를 창출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