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공급기업 에듀라인, 적합한 ‘K비대면바우처’ 서비스 제공 중

    생활 / 이승준 / 2021-04-19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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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인증 원격훈련기관 에듀라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플랫폼’ 사업을 통해 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1인 소상공인부터 중소기업들이 원활히 수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에듀라인은 K비대면바우처 사업의 회상희의, 네트워크, 재택근무, 에듀테크, 돌봄서비스, 비대면제도도입 컨설팅 6개 분야 중 에듀테크 분야로 이러한 비대면 서비스를 최대 2년까지 지원하고 있다.

     

    ‘법정의무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연내 반드시 받아야 하는 필수 교육을 말한다.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산업안전 보건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비롯해,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이 있다. 법정의무교육은 미 이수 시에는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최근 중소벤터기업부 권칠승 장관은 K비대면바우처 사업이 잘못됐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는 K비대면바우처 사업을 진행하면서 예산이 제대로 집행이 되고 있거나 잘못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되고 이런 잘못된 부분들을 철저히 찾도록 할 것이며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됐던 비대면바우처 사업의 지원금을 반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에 맞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시중 프로그램보다 비싼 가격으로 공급해 재정 누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실태이다.

     

    이에 에듀라인 관계자는 “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은 이번 K-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사업을 통해 기업이라면 꼭 받아야 하는 비대면서비스로서 1인 소상공인부터 기업교육에 맞는 에듀테크 비대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테크 분야의 법정의무교육은 기업이 매년 이수해야하는 필수 교육으로, 비대면바우처 사용 시 90% 지원받아 수강을 해결할 수 있어 수요가 높고 비대면바우처 사업으로 수요기업은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에듀라인은 자사의 서비스인 2000만원 상당 기업 전용 연수원 제공 혜택을 이번 K-비대면바우처 이용 기업에게 제공하며, 과제 없이 100% 수료 할 수 있는 법정필수교육은 교육을 이수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수요기업의 교육 담당자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교육 담당자는 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해 구성원의 수강 상황을 체크할 수 있고 에듀라인의 담당 컨설턴트도 수료 독려 등을 함께 관리해주고 있어 교육담당자의 수고를 덜어주고 신입직원과 중간관리자, 임원들이 받아야 되는 직무교육 등을 좀 더 빠르게 이수하여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강의를 추리고 추천하는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에듀라인 관계자는 “에듀라인컴퍼니가 제공하는 혜택 중 하나인 ‘기업 전용 연수원’은 수요 기업의 이용 고객은 법정필수교육, 직무교육을 과제나 평가 없이 편하게 간편 이수할 수 있어 만족도가 크다”며, “각 기업의 교육을 담당하시는 분들 중엔 기업 전용 편리한 교육 관리 시스템덕에 교육 이수율이 크게 올라 고마움을 표하는 분도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높아져 기업이 매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등을 원격으로 지원받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선호가 높다”고 전했다.

     

    에듀라인에서 제공하는 K-비대면바우처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서 에듀라인 검색 또는 에듀라인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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