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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기술경연대회 관련 시상식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과 함안소방서에서 열린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급분야와 최강 소방 분야에서 3위를 차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소방공무원 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기술 발전과 역량강화, 체력증진 등 현장에 강한 경남소방을 만들기 위한 주요 행사로 올해 소방서 대표로 구조분야(응용구조), 구급분야(전문‧기본소생술), 개인분야(최강소방관 경기)에 총 11명이 출전하였다.
구급 분야에 출전한 물금119안전센터 이채헌 소방교는 “이번 경연을 준비하며 현장에서의 능력을 한 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미 서장은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대원들에게 좋은 결실이 있어 자랑스럽다”며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상시 훈련과 꾸준한 체력단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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