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구 감소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인해 혼인 숫자는 줄어들고 있지만 결혼은 여전히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결혼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왔지만 코로나19와 같은 특수상황이 겹치면서 결혼준비에도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잇다.
이런 변화 속에서 부산웨딩박람회는 고민이 많은 예비신랑신부들을 위해 길고 복잡한 결혼준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알아 볼 수 있는 맞춤형 웨딩컨설팅을 진행한다.
유명 명품 웨딩드레스 업체인 엘리자베스, 에일린꾸띄르 ,라파엘웨딩드레스 등 특별 웨딩드레스 전시회로 여러곳을 방문하여 구경하기 힘든 시기에 한곳에 모아놓은 드레스들을 볼 수 있는 기회다. 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신 엘리자베스 드레스 전시는 부산MBC웨딩페어 기간 동안만 선보이고 있으며 특별가격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부산의 인기웨딩스튜디오 2021년 뉴샘플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어, 부산경남지역 예비부부들은 현장에서 최신 웨딩드레스 샘플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다. 특히 고스튜디오, 원규, 제이엔 등 다양한 업체에서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컨셉의 사진이 전시 될 예정이라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부산MBC가 주최하는 MBC웨딩페어는 최신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읽는 것으로 유명하여 오랜 기간 사랑받아 왔다. 부산에서 예물, 맞춤정장을 포함해 신혼가전과 가구까지 웨딩의 품목별로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부산MBC 웨딩박람회 참가자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공개되었다. 사전 신청 시 특별한 혜택이 함께 하므로 홈페이지를 참고 하여 확인해보도록 하자. 또한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여 필요한 정보와 함께 현금 지원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20년 11월 21일~22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부산MBC 웨딩페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