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남배우 사생활 의혹은?... 색다른 관심 모은 그녀의 SNS 주목

    대중문화 / 이승준 기자 / 2021-10-20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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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유명 남배우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KBS 전 기상 캐스터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KBS 기상 캐스터로 활동 당시 그녀는 언론 인터뷰에서 “노출이 심한 옷, 회색이나 검은색 계통의 옷은 되도록 피하려고 하는 편”이라며 “침체되기 쉬운 아침 분위기에 노출이 심한 옷은 너무 튀어 거부감을 줄 우려가 있고 어두운 색상의 옷은 가라앉은 분위기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계정이 중지된 상황으로 알려지며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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